식물을 두 배로 키우는 올바른 가지치기의 시점과 생리학적 원리
홈 가드닝을 하면서 가장 짜릿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두려운 순간은 바로 가위 복사(가지치기)를 해야 할 때입니다. 시중의 수많은 인테리어 식물 가이드나 일반 블로그 글들을 보면 “식물이 너무 자라 지저분해지면 과감하게 자르라”거나 “가지치기를 해야 새순이 돋아나 숲을 이룬다”고 쉽게 조언합니다. 어떤 글에서는 계절에 상관없이 눈에 거슬릴 때마다 수시로 잘라주어도 식물의 생명력에는 지장이 없다고 단정 짓기도 합니다. 제가 … 더 읽기